2006년 06월 03일
새로운 특촬 시리즈를 보려고 하는데......
밀레니엄 가면라이더(히비키 제외)를 전부 보고, 슈퍼 전대 역시 제 취향인 것들(데카, 마지, 가오, 보우켄)을 본 지금 새로운 특촬물인 울트라맨 시리즈를 보려고 작품을 골랐는데...... 뭘 볼까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티가도 보고 싶고, 다이나도 보고 싶고 코스모스도 보고 싶고 뭘 볼까 고민고민했는데...... 결국 고른건 넥서스. ㅡㅡ;;;
이유가 뭐냐구요? 다크 히어로 적인 분위기와 심각한 스토리 때문에 조기종영이 결정되었다는 말에 도대체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그런 수모를 겪은거야?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지금 1화를 봤는데...... 느낀 점은 세가지.
1. 오프닝 곡은 좋더라.
2. 스토리를 예상해보건데 명확히 나워진 선악 구도의 싸움은 아니겠구나.
3. 넥서스는 비겁했다. 마지막 장면의 그런 짓은...... 데카베이스 로보로 아리에나이저를 발로 밟는 거나 쿠우가의 검은 그분이 초딩을 향해 얼티메이트 킥을 날리는 거랑 뭐가 틀리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보렵니다. 지금 다시 들어도 오프닝 곡은 좋군요. 뭔가 힘이 느껴지는 거 같아요.
# by | 2006/06/03 01:00 | 특촬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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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드디어 방영개시! 울트라맨 넥서스
새로운 희망의 용자, 나타나다 〓 울트라맨 넥서스 등장! 〓 2004년 10월 2일(토) 7시30분 방영 개시! Translation (C) ZAMBONY 2004/10/10 Sources from NewType The Live(Nov. 2004), CBC Homepage Special Thanks to 空我, rumic71, zetso, ultraseven21@Burnproject Forum *STAFF* ......more
분위기가 더럽게 어두워서 인기를 거두지 못했다고 합니다.
(n프로젝트 첫번째였던 넥서스가 실패하자
그 후 계획작들도 파산되었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