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만 이건 전쟁이니까.

슬프지만 이건 전쟁이니까.

로동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과연 결과는......

어느 비오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스피커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재수없는 미국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총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조낸빠른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총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빠각!!!"

정확히 적군의 눈에 명중시켰습니다.

"허헐......"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라이더 킥를 맞고

당신은 변신 포즈로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어이!

by SAGA | 2006/02/15 07:56 | SAGA의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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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6/02/15 21:07

제목 : 전쟁소설 만들기
여기로 가서 지시대로 입력해 보니... 어느 칼바람 부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갓난애기 울음소리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꼬치꼬치 따지는 우란연방군이 쳐들어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구급약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두다다다 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구급약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more

Commented by loke at 2006/02/15 17:44
뭐 나륻대로 재미있더군요.
아, 그리고 약속하신 날짜 2일 초과 되었습니다.[어이;]
Commented by SAGA at 2006/02/15 17:57
로크//재미있었지요. 그런데 미, 밀레니엄 스피릿츠를 말씀하신 겁니까? 쿨럭...... 그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어제 시를 쓰는 바람에 밀레니엄 스피릿츠 쓰는 걸 완전히 잊어먹었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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