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을 잃었습니다. SAGA의 이야기

그냥 당분간 아무 것도 안하고 잠수타고 싶어요...


당분간은 소설을 쓰면서 그냥 제 마음과 기분을 추스르고 싶네요.


마음 추스러지면 새 소설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투표하고 왔습니다. SAGA의 이야기

어제 과음한 탓에 아침에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투표하러 가자는 말씀을 하셔서 졸린 눈 부비면서 투표장으로 갔지요.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정신없고 졸리고 추워서... 인증샷은 생략하고 그냥 집으로 와버렸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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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가 좋아하는 것들...

바람, 가족, 친구들, 무한도전, 책, 글쓰는 것, 역사, 한글, 윤동주, 이동국, 이수영, H.O.T., 셜록 홈즈, 응답하라1997, 창세기전, 슈퍼로봇대전, Final Fantasy, 삼국지, 퇴마록, 건담, 가면라이더 쿠우가, 베르세르크, Fate/Stay Night, 가면라이더 Spirits, 용자왕 가오가이가, 강철의 연금술사, D.Gray-man. 웨스턴 샷건, Criminal Minds, Mentalist, Smallville, The Dark Knight, 축구, 초신성 플래시맨, 사무라이 전대 신켄져, 그리고 낮잠